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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총칼로 짓밟고 혀끝으로 가르치나?" 김현태·전한길, 민주주의의 적들 👿

"총칼로 짓밟고 혀끝으로 가르치나?" 김현태·전한길, 민주주의의 적들 👿이웃님들, 오늘 진짜 사이다처럼 시원하고 날카로운 비판 한 번 가보겠습니다. 😤 최근 우리 사회를 뒤흔든 12.3 내란 사태, 그 중심에서 국회 담장을 넘고 유리창을 깨며 난입했던 **707 특임대장 김현태**를 기억하시나요? 그리고 강의실에서 이런 역사적 과오를 교묘하게 옹호하거나 왜곡하는 일타 강사 **전한길**도 있습니다. 한 명은 현장에서 직접 민주주의를 유린했고, 한 명은 그 이후의 세대들에게 오염된 역사를 주입하고 있습니다. 그런데 더 기가 막힌 건, 언론들이 이들의 구차한 변명과 망발을 마치 '뉴스'인 양 대대적으로 보도하며 지면을 할애해 준다는 사실입니다. 오늘은 이들의 추악한 행태와 언론의 공생 관계를 낱낱이 파헤..

이슈 2026. 2. 4. 11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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